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5-11-06 03:00
2015년 1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
로시니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
6, 7일 오후 7시 반, 8일 오후 5시 문화회관 중극장. 1544-9373
□
전유성의 폭소 클래식 콘서트 ‘얌모 얌모’=
12일 오후 7시 반 시민회관. 051-630-5200
□
‘수수께끼 놀이터’=
14, 15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시민회관. 051-630-5200
울산
□
뮤지컬 ‘명성황후’=
13일 오후 8시, 14일 오후 3, 7시 현대예술관. 052-235-2100
□
울산 태화강 합창단 정기연주회=
6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052-275-9623
창원
□
춤서리무용단 정기공연 ‘리틀 히어로’=
8일 오후 6시 3·15아트센터. 055-286-0315
□
어린이 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의 놀이극장=
△7, 8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성산아트홀. 055-268-7900
김해
□
라이브 가족뮤지컬 ‘눈의 여왕’-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오리지널 스토리=
7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055-320-1234
□
김해 재즈콘서트=
6일 오후 7시 반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055-250-0117
<전시>
부산
□
광복70주년 특별기획전 ‘위대한 역사 인물과 함께하는 충효예’=
11월 6∼29일 문화회관 중전시실. 070-8748-1217
□
가야와 마한·백제 1500년 만의 만남=
11월 29일까지 복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051-554-4263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임브레이스전=
15일까지 롯데갤리러 광복점. 051-678-2610
울산
□
언양별곡-울산을 다녀간 7인이 알려주는 이야기=
12월 27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기획전시실. 052-229-6638
창원
□
이병남서예전, 이소정전, 창원수채화 작가회전, 최지영전, 양리애전, 한국서각협회 창원지부전=
9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 2, 4, 5, 6전시실. 055-268-79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