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군 수송기 CN-235, 통제탑에 날개 충돌 ‘수리비만 2억8000만원’…사고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1:03
2015년 10월 15일 11시 03분
입력
2015-10-15 11:02
2015년 10월 15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공군 수송기 CN-235, 통제탑에 날개 충돌 ‘수리비만 2억8000만원’…사고 원인은?
공군 수송기를 몰던 조종사가 부주의로 통제탑에 날개를 부딪치는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4일 공군에 따르면 8월26일 성남비행장에서 공군 CN-235 수송기가 이동하던 중 한쪽 날개가 통제탑 벽면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공군은 사고를 낸 수송기 조종사와 부조종사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조종사는 태풍을 피하기 위해 김해비행장에 있던 수송기를 몰고 성남비행장에 무사히 도착했지만 현지 지형 숙지가 덜 된 상태에서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날개 일부가 파손돼 수리 비용만 2억800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측은 올해 말까지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군 수송기.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9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0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9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0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30분 통근도시 구축” 오세훈 “5년내 31만채 착공”
中, ‘뇌물 수수’ 前국방부장 2명에 사형 집행유예 선고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