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관천 전 경정, 조희팔 사망 발표 무리하게 진행?… 의혹 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8:07
2015년 10월 13일 18시 07분
입력
2015-10-13 18:04
2015년 10월 13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관천’
박관천 전 경장이 ‘조희팔 사망’ 발표를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경찰 수사팀장이 내부의 반대에도 불구, 무리하게 사망을 발표했다는 것.
경찰은 3년 전 조희팔의 딸 컴퓨터에서 찾아낸 55초짜리 동영상 등을 근거로 “조희팔이 중국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졌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경찰의 공식 발표는 조희팔 수사팀장이던 박관천 전 경정이 담당했고, 박 전 경정은 당시 “인터폴에 협조하여 당시 사망진단을 내리거나 응급진료를 한 의사에게 사진을 대조·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시 박 전 경정이 ‘조희팔 사망 발표’를 무리하게 밀어붙였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수사팀 내부에서 ‘조희팔 장례식이 조작됐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세했지만, 박 전 경정이 조희팔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팀 관계자는 “이로 인해 수사 방향도 조희팔 추적에서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한 계좌 추적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도피 7년 만에 최근 중국 공안에 붙잡힌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을 이르면 이번주 국내로 송환하고 관련 의혹들을 전면 재수사할 방침이다.
한편, ‘조희팔 사망’을 공식 발표했던 박관천 경정은 지난해 말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연루된데 이어, 룸살롱 업주에게서 금괴 등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산 특수’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사설]美·이란 전쟁 ‘냉전화’… ‘에너지-식량 공급난’ 장기화 대비해야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