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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방원의 형 이방과, 1377년 지리산 왜구 토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0 13:34
2015년 10월 10일 13시 34분
입력
2015-10-10 13:22
2015년 10월 10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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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방원의 형 이방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 제 2대 임금 정종인 이방과는 신의왕후 한 씨와 이성계 사이에서 태어났다.
역사서들에 따르면 이방과는 성품이 순직, 근실하다. 행실은 단엄하고 방정하면서 무략이 있었다고 말한다.
이방과는 일찍이 관계에 진출해 1377년 5월 아버지 이성계를 보좌하면서 지리산에 출몰한 왜구를 토벌하는 전과를 올렸다.
이러한 이방과는 극중 서동원이 풀어낸다. 극중에서 이방과는 가별초 내에서 입지도 튼튼하고 용맹도 있다. 다만 정세를 읽어내는 능력이 부족해 점점 이방원을 신봉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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