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15호 고니, 제16호 태풍 앗사니와 함께 이동중…우리나라에 영향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0 11:31
2015년 8월 20일 11시 31분
입력
2015-08-20 11:28
2015년 8월 20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15호 고니. 사진=기상청 제공(천리안 위성 사진진)
태풍 15호 고니, 제16호 태풍 앗사니와 함께 이동중…우리나라에 영향은?
제15호 태풍 고니(GONI)가 발생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남부와 남부 일부 지방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0일 중부지방은 북쪽으로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남부지방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한때 비가 오겠으며, 충청남북도는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겠으며, 낮 동안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제15호 태풍 고니는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8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서쪽으로 이동중이다.
현재 중심기압은 930파스칼(hPa)이며 최대풍속 180km/h의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강도는 매우 강한 상태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가 22일 진행방향을 북북서로 돌릴 것으로 내다 봤으며 이후 우리나라 남해와 일본 방향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위력 또한 약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제16호 태풍 앗사니(ATSAN)도 북서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16호 태풍 앗사니는 일본 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태풍 15호 고니의 이름은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며, 제16호 태풍 앗사니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9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10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9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10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성수 포켓몬 30주년 행사 인파로 중단…“마음 단단히 먹고 오셔야”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