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만 울린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 11일 한국에 영향
동아경제
입력
2015-08-08 19:00
2015년 8월 8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현재 대만을 강타한 후 중국으로 접근하고 있다. 중국 동부 연안 주민 16만명이 대피한 상황이다.
대만을 통과한 사우델로르는 현재 시속 20㎞ 속도로 중국을 향해 서북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대만에서는 사망 4명, 실종 1명, 부상 27명 등의 인명피해와 함께 정전, 침수, 산사태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8일 중국 푸젠성 당국은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이날 밤 푸젠성 연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주민 15만000천명을 내륙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푸젠성은 이와 함께 모든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태풍 영향권인 인근 광둥성 당국도 주민 대피령과 함께 어선에 대해 긴급 피항령을 내렸다. 아울러 해안 주변의 관광지도 잠정 폐쇄 조치했다.
13호 태풍 사우델로르의 최대 풍속은 47m/s이며 중형 크기의 매우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강풍반경은 440km(남서 약 390)이다.
사우델로르는 오는 11일쯤 상하이 근처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예보에 따르면 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한국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다음주 11일쯤 간접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예상된다.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인 '사우델로르'는 전설 속의 추장을 의미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정청래 “내란청산 10년 이상 걸릴지도…국민이 ‘됐다’ 할때까지”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당혹 “지선 돕겠단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