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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 500~600만 원 훔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4:49
2015년 7월 20일 14시 49분
입력
2015-07-20 14:43
2015년 7월 20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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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갈무리.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했다.
20일 오후 12시 30분쯤 서울시 잠원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새마을금고에 들어와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으로 직원을 위협해 500만∼600만 원을 훔쳐 도주했다.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신사역 방향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도주한 강도를 추적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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