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7장 문서 공개 “유 회장 마지막 심경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1 10:15
2015년 7월 1일 10시 15분
입력
2015-07-01 10:11
2015년 7월 1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유 회장이 도피 중에 남긴 문서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30일 ‘‘거짓말이야’ 웃고 넘겼던 노래가…’ 제목의 기사에서 “<시사IN>은 유병언 전 회장이 도피 중에 남긴 문서 7장을 추가로 입수했다”고 밝혔다.
주진우 기자는 기사에서 기존에 공개된 A4 용지 31장의 문서와 다른 내용의 문서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주지우 기자는 유병언 전 회장이 5월 중순에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서에서 “유 전 회장은 검찰의 의혹을 하나씩 부인하고 있다”며 유 전 회장 자신이 “청해진해운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적은 내용을 전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이 ‘청해진 사장 김한식의 전화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고 원래부터 어느 사장이나 나에게 전화한 적이 없고 들은 적도 없음. 그들의 전화를 확인해보면 알 것임’이라는 내용을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은 이 문서에서 “침몰선을 이용해 온 국민을 속이는 그런 기만적인 방송은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유병언의 마지막 모습은 기존에 발표됐던 초췌한 모습이 아닌 건강한 모습이었고 걸음걸이에도 문제가 없었다.
주 기자는 자신의 SNS에 이 영상을 공개하며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전기차 5대 중 2대 수입산…친환경 정책이 ‘외산 공세’ 키웠다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