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1명은 사망…병원 공개 ‘평택성모병원에서 30명 감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5 17:01
2015년 6월 5일 17시 01분
입력
2015-06-05 17:00
2015년 6월 5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사진=동아일보 DB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1명은 사망…병원 공개 ‘평택성모병원에서 30명 감염’
메르스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해 총 41명으로 환자가 늘었다. 확진자 중 한 명은 치료 도중 사망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 결과 공군 원사 등 5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환자가 총 4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추가 확진자 5명 모두 의료기관 내 감염 사례다. 이들은 기존 확진자와 동일 병동 혹인 동일 병실에 입원했거나, 확진자가 입원 중인 의료기관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들이다.
특히, 이 중 37번(45·남) 환자는 전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공군 원사로, 군내 첫 확진 사례가 됐다. 37번 환자는 첫 환자가 입원했던 B의료기관에서 지난달 14~27일 첫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39번(62·남)과 40번(24·남) 환자도 B병원 같은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다. 하지만 이들은 첫 환자가 B병원을 떠난 이후에 들어온 환자여서 3차 감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38 번(49·남) 환자는 이미 5명의 3차 감염과 연관된 16번 환자와 지난달 14~31일 F의료기관의 같은 병실에 입원한 바 있다. 또 41번(70·여) 환자는 14번 환자가 입원 중이던 D병원의 응급실을 지난달 27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신규 감염자 5명 모두 3차 감염이거나 3차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이다.
사망자는 세 번째 확진자(76·남)로, 지난달 15~17일 B의료기관 입원 중 최초 확진환자와 접촉했다.
복지부는 3번 환자는 중증의 담관암,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기저질환자로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치료 중 상태가 악화돼 4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나면서 국내 메르스 감염 치사율도 9.8%로 높아졌다.
한편, 복지부는 5일 브리핑을 열고 환자 총 41명 중 30명이 감염된 병원은 “평택성모병원”이라고 공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美정보기관, ‘트럼프 일방적 승전 선언’ 검토…파장 분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