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업사서 아파트로 번진 화재, 40분 만에 진화… 40여 명 병원 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10:47
2015년 2월 16일 10시 47분
입력
2015-02-16 10:37
2015년 2월 16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업사서 불 아파트로 번져’
지난 15일 오후 7시 10분 쯤 제주시내 자동차 공업사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10층 아파트로 번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아파트로 번져 불은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뻔 했지만 소방서 부근에서 난 화재여서 신속히 진화됐다.
자동차 공업사서 발화된 불은 바로 옆 아파트 외벽을 타고 번져 올라가면서 외벽 전체가 새까맣게 그을렸다. 입시학원 등이 인접해 있어 큰 인명 피해가 우려됐지만 다행히 불은 40여 분만에 꺼졌다.
700미터 인근에 소방서가 위치해 있어 신속한 출동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독성 물질이 타면서 나온 연기를 마셔 4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업사 안에 있던 자동차 5대가 모두 불에 타고, 아파트 세 가구도 부분적으로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당시 목격자는 KBS에 “창문으로 불이 들어오고 있더라. 그래서 대피해야 겠다고 싶어서 계단쪽 문을 열었는데 이미 계단이 뿌옇게 연기가 났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근처 경로당에 임시거처를 마련한 가운데 오전 중에 경찰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임승규 제주소방서 현장대응과장은 “상층부로 급격히 연소되는 상황이어서 일단 진압대는 벽면에 연소가 확대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상층부로 연소되는 것을 저지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공업사서 불 아파트로 번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업사서 불 아파트로 번져, 사망자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공업사서 불 아파트로 번져, 요즘에 화재가 많네요”, “공업사서 불 아파트로 번져, 그래도 빨리 꺼져서 다행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익산 신동 연립주택 화재…30대 남성 2도 화상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