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사체에서 명품 ‘로로피아나·와시바’ 발견 , 초동수사 당시엔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5:22
2014년 7월 22일 15시 22분
입력
2014-07-22 15:06
2014년 7월 22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인천지검
‘유병언, 로로피아나·와시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체에서 로로피아나·와시바 등의 고가의 명품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 순천 경찰서는 “유병언 추정 사체의 지문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22일 전했다.
이어 “사체가 심하게 부패돼 지문을 채취하기 어려웠지만 변사체를 냉동실에 안치한 뒤 지문을 채취했다. 검색 결과 유병언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부연했다.
특히 유병언의 사체에서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인 로로피아나 재킷과 와시바 신발, 구원파 계열사 제조회사 이름이 적힌 스쿠알렌 병 등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경찰서는 유병언 사체 발견 당시 노숙자로 판단했던 점이 드러나면서 “초동수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병언 사체 현장에서 발견된 로로피아나 재킷과 와시바 신발은 한 벌과 한 쌍에 몇 백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으로 사체 최초 신고를 접한 순천 경찰서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처음 본 10대 흉기로 찔러…구속 수사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