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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손톱 물어뜯으면 집 나가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0 14:19
2013년 10월 30일 14시 19분
입력
2013-10-30 14:11
2013년 10월 30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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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가 화제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아이의 반성문이다. 반성문을 쓴 아이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진지하게 각서를 쓴 것.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에는 "손톱을 다시 물어뜯지 않겠습니다. 물어뜯으면 집을 나가겠습니다. 학교도 그만두겠습니다. 약속합니다"라고 적혀 아이의 비장한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각오가 엄청나네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집을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려나?",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내성손톱 되서 고생해봐야 안하지",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고치는 방법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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