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수다’ 출연 비앙카 대마초 피운 혐의 입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4 09:59
2013년 3월 14일 09시 59분
입력
2013-03-14 03:00
2013년 3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KBS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씨(25·여·사진)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12일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시인했다.
이에 앞서 아이돌 그룹 디엠티엔(DMTN)의 리더 다니엘(본명 최다니엘·22) 씨도 대마초를 직접 판매하거나 판매책을 지인들에게 소개해준 혐의로 12일 불구속 입건됐다. 대마초를 피우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
#비앙카
#대마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속보] ‘7천피’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7500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