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인사동 화재 현장감식…“방화징후 못찾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8 17:16
2013년 2월 18일 17시 16분
입력
2013-02-18 12:01
2013년 2월 18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전·실화 개연성 염두 두고 파악중"…인명피해 없어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식당 밀집지역 대형화재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18일 정확한 발화지점과 원인을 규명하고자 현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감식 작업을 벌였다.
경찰청·서울지방경찰청·종로경찰서·국립과학수사연구원·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 등 25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은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6시간가량 현장에서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
감식반은 최초 발화지점과 화재 발생 경위, 확산 경로를 비롯해 혹시 전날 발견되지 않은 사망자가 있는지 등을 조사했으나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감식 결과 방화로 불이 난 정황은 찾지 못했다. 대신 누전 등 시설 문제나 실화로 불이 붙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 1층과 2층 일부를 쓰는 식당 업주가 "손님들을 대피시키고 밖으로 나온 뒤 건물 3층 윗부분에서 불길을 발견했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화재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전날 화재 당시 인근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하다 연기를 들이마신 한국인 6명과 일본인 1명 등 7명을 불러 조사한 것을 비롯해 점포가 불에 탄 업주들을 차례로 불러 피해 규모와 당시 상황에 관한 진술을 받을 계획이다.
전날 오후 8시25분께 발생한 인사동 식당가 대형화재로 액화석유가스(LPG), 변압기 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불은 인접 건물로 옮아붙어 주변 건물 8채와 점포 19곳을 태우고 약 1시간35분 만에 진화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병수, 국민의힘 탈당…한동훈 부산 북갑 명예선대위원장 수락
한타바이러스 첫 사망 발생 2주후 승객 수십명, 접촉자 추적없이 하선…행방 몰라
‘기소유예 취소’ 헌재→법원 이관 찬반…헌재 “사법시스템 정상화” 대법 “혼란 초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