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설후 강추위…서울시내 곳곳 낙상-차량추돌 사고 잇따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31 09:41
2012년 12월 31일 09시 41분
입력
2012-12-31 08:10
2012년 12월 31일 0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주말 내린 눈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어 이면도로·인도 등이 빙판길로 변해 서울시내 곳곳에서 낙상 및 차량추돌 사고가 잇따랐다.
31일 서울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빙판길 낙상사고로 구조대가 출동해 다친 시민을 병원에 이송한 사례가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40분까지 총 31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 밤 10시12분께 성동구 옥수역 근처를 지나던 김모(50)씨가 빙판길에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바람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이날 오전 5시15분께 도봉구 한 경로당 앞에서 길 가던 50대 여성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0시34분께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앞 5차선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와 택시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폭설 후 강추위가 몰아닥쳐 도심 곳곳에 빙판길이 생겨 '낙상 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 29일과 30일 각각 5.8㎝, 2.4㎝의 눈이 내리고 난 뒤 곧바로 영하 14도의 한파가 닥쳤기 때문이다.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예고돼 빙판길에 좀처럼 녹지 않을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경찰 “완도 화재前 외국인 근로자 혼자 토치 작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