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충북/내고장 인사]단양군
동아일보
입력
2012-12-27 03:00
2012년 12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양군
▽승진(5급)
△농업축산과장 조덕기 △균형개발과장 임명혁
▽전보(5급)
△민원봉사과장 이상욱 △지역경제과장 이상균 △자치행정과장 김창식 △문화관광과장 장진기 △환경위생과장 홍민우 △산림녹지과장 표동은 △건설방재과장 양철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복 △보건소장 박은식 △상하수도사업소장 장병대 △의회사무과장 김홍량 △의회사무과 전문의원 박상용 △단양읍장 신경주 △단성면장 어대영 △대강면장 조경동 △영춘면장 이복우
충북
>
구독
구독
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갈등 극적 타결
단양 ‘사랑의 우체통’
‘수안보 루미나리에’ 다양한 조형물로 만든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따만사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여고생 살해범, 스토킹 신고 당하기 전부터 흉기 챙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