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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광준 검사 구속기간 내달 8일까지 연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8 17:32
2012년 11월 28일 17시 32분
입력
2012-11-28 17:25
2012년 11월 28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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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준 서울고검 검사(51)의 비리를 수사 중인 김수창 특임검사팀은 김 검사의 구속수사 기간을 다음 달 8일까지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특임검사팀 관계자는 "김 검사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어 지난 26일 구속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김 검사는 유진그룹 측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씨의 측근 강모 씨 등으로부터 내사·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약 9억7000만 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알선수재)로 19일 구속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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