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청라국제도시에 국공립 어린이집 3곳 짓는다
동아일보
입력
2012-02-10 03:00
2012년 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곳 내년, 1곳 2014년 개관
100명씩 총 300명 수용
국제도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국공립 보육시설이 전무한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계별로 들어선다. 인천 서구는 ‘1동 1곳 국공립 보육시설사업 중장기 계획에 따라 2014년까지 청라국제도시에 국공립 어린이집 3곳을 지을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는데 국공립 보육시설이 없어 생활에 불편이 많다는 민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서구에 따르면 청라동이 앞으로 청라1·2·3동으로 나눠질 예정이어서 국공립 보육시설도 3곳이 각각 들어선다.
우선 내년 상반기(1∼6월)에 신동산교회 인근 공원 용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총면적 793m² 규모의 가칭 ‘청라국제어린이집’이 문을 연다. 어린이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해 7월 노유자 시설 용도 변경 승인을 받고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가칭 ‘청라푸른어린이집’과 ‘청라보석어린이집’은 내년 하반기(7∼12월)와 2014년 상반기(1∼6월)에 어린이들을 받는다. 3곳의 어린이집이 문을 열면 100명씩 총 300명의 어린이를 돌보게 된다.
현재 청라국제도시에는 국공립 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육료가 비싼 민간 시설만 29곳이 있다. 현재 청라국제도시에는 2만788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 3만3000가구에 9만 명이 거주하게 된다.
서구는 앞으로 중장기 사업 계획에 따라 2015년까지 청라를 포함해 지역에 국공립 시설 9곳을 추가로 지을 계획이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홍근 “학생 급감 따라 교육교부금 개편 검토중”
“승패보다 우정”… 6·25 때 함께 싸운 남아공과 공동응원
내달부터 서울지하철 전동킥보드 ‘NO’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