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전북][제주]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21 08:21
2011년 10월 21일 08시 21분
입력
2011-10-21 03:00
2011년 10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광주>
□한국화가 김은자 개인전=26일까지 대동갤러리. 062-222-0072
□조상권 초대전 ‘흙의 향기, 불의 춤’=29일까지 무각사 로터스갤러리. 062-383-0108
<전주>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 최수미 초대전=11월 2일까지 우진문화공간 1층 전시실. 063-272-7223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30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 전관. 063-241-4507
□평화와 번영: 에도시대 이시카와 문화전=11월 27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문화체험관 전시실. 063-223-5651
<제주>
□임현자 기획초대전 ‘탐라의 향훈’=11월 5일까지 현인갤러리. 064-747-1500
□박형근 사진전 ‘기억의 항해’=24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 064-710-7801
□고민철 개인전=25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전시실. 010-4602-443
▼공연▼
<광주>
□회관 20주년 기획공연-뮤지컬 ‘알을 품은 도시’=22, 23일 오후 7시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062-613-8354
□한소리회 공연 ‘가을향기 한소리 음악회’=22일 오후 7시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062-227-7441
<전주>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21일 오후 7시 반 △22일 오후 3시, 7시 반 △23일 오후 3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1544-1555
□전북도민과 클나무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26일 오후 7시 반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063-283-2511
<제주>
□‘아름다운 책 축제, 시와 음악으로’ 공연=22일 낮 12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무료. 064-710-4242
□우수작품 기획·초청공연-뮤지컬 ‘오디션’=21, 22일 오후 7시 반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064-710-764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죠?”…면접 떨어진 취준생에 구두 선물한 회사
‘BTS 공연’ 요금표 미게시 숙박업소 등 18곳 적발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