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부산 구·군 교육경비 보조금 130억 편성… 작년比33억↑
동아일보
입력
2011-03-11 03:00
2011년 3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시내 16개 구군이 올해 편성한 교육경비 보조금이 지난해보다 33억 원 늘어난 13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보조금은 초중고교 학력신장 지원사업과 학교 공원 조성, 자율형 공립고 운영 등에 사용된다.
구군별로는 기장군이 38억650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하구(28억8800만 원), 사상구(8억3400만 원), 금정구(7억7300만 원), 동구(6억5500만 원), 남구(5억9800만 원), 해운대구(4억6100만 원), 중구(4억5700만 원), 서구(4억4700만 원), 강서구(3억9100만 원), 수영구(3억4300만 원) 등의 순이었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