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뢰혐의 ‘그랜저 검사’ 구속
동아일보
입력
2010-12-07 22:31
2010년 12월 7일 2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랜저 검사' 의혹을 재수사 중인 강찬우 특임검사는 7일 건설업자에게 사건 청탁을 받고 대가로 그랜저 승용차와 현금 등 4천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뢰)로 정모(51) 전 부장검사(현 변호사)를 구속했다.
정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정씨는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로 근무하던 작년 1월 후배 검사에게 지인인 건설업자 김모씨의 고소사건 관련 청탁을 해준 대가로 김씨에게서 3천400만원 상당의 그랜저 승용차를 받고 자신의 시가 400만원짜리 중형 승용차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2008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 사이 김씨에게서 수차례에 걸쳐 현금과 수표 등 16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정씨는 알선수뢰 혐의로 고발된 사실을 전해 듣고서 3000만원을 김씨에게 돌려주고 차량 대금을 빌렸을 뿐이라고 주장해 왔으나, 수사 과정에서 금품 수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자 차량 대금 역시 뇌물로 건네졌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당초 고발사건을 수사하면서 정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혐의 처분했다가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 여론이 일자 지난달 재수사를 결정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날 여기 어때… 서울 박물관 체험행사 풍성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IMF “한국 연금지출 증가 속도, G20중 가장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