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대전 서남부 택지지구에 내년 3월 특수학교 개교

동아일보 입력 2010-09-03 03:00수정 2010-09-0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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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서남부 택지개발지구에 2011년 3월 특수학교인 가칭 ‘서남학교’를 개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내년 본예산에 학교용지 매입비 75억 원과 건축비 116억 원 등을 반영했다.

서남학교는 장애 영아부터 전공과(일반대 3년 과정급)까지 모두 34학급 규모로 편성될 예정이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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