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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문협회장에 본사 김재호 사장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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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04:42
2010년 3월 26일 04시 42분
입력
2010-03-26 03:00
2010년 3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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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사장(46·사진)이 한국신문협회 제4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신문협회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8차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김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장대환 전임 회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김 신임 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신문에 콘텐츠는 자부심의 원천이며 생존 기반”이라며 “신문만의 차별화된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하고 독자와 시장으로부터 정당한 평가와 대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12년 정기총회 때까지 2년이다.
이와 함께 신문협회는 이날 이사 24명, 감사 2명 등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사 △경향신문 송영승 △국민일보 노승숙 △매일경제신문 장대환 △문화일보 이병규 △서울신문 이동화 △세계일보 윤정로 △조선일보 변용식 △중앙일보 송필호 △한겨레신문 고광헌 △한국경제신문 신상민 △한국일보 이종승 △코리아헤럴드 박행환 △강원도민일보 안형순 △강원일보 최승익 △경기일보 이현락 △경남신문 김순규 △경인일보 송광석 △광주일보 유제철 △대구일보 이태열 △대전일보 신수용 △부산일보 김종렬 △전북일보 서창훈 △제주일보 김대성
▽감사 △연합뉴스 박정찬 △매일신문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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