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부장·차장 무거운 출근길

입력 2001-09-20 12:01수정 2009-09-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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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용호씨의 전방위 로비로 자체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황선태 감찰부장(왼쪽)과 김각영 대검차장이 20일 오전 침울한 표정으로 출근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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