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한 사병 휴가중 자살…고참 8명 구속수사

  • 입력 1997년 2월 12일 20시 23분


[황유성 기자] 육군은 청성부대소속 조익성상병(22)이 휴가중 자살한 사건과 관련, 조상병에게 폭행이나 폭언을 한 박모상병(23) 등 8명을 구속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육군은 또 지휘책임을 물어 중대장 김명웅대위(34.3사22기)를 보직해임하고 중대행정보급관 소대장 부소대장 등 3명을 연대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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