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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씨 「美영화 직배반대 방화 연루」혐의 소환조사

입력 1996-10-17 11:38업데이트 2009-09-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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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별수사본부(본부장 韓富煥차장검사)는 16일 오후 서울시극장협회장 郭 貞煥씨(합동영화사 대표)를 소환, 조사중이다. 검찰은 지난 89년 9월 미국 UIP사의 영화직배 저지 움직임과 관련된 C극장 방화사 건 등에 郭씨가 연루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郭씨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문화행사에 참석중 검찰 수사관들에 의 해 검찰청사로 연행됐다. 한편 郭씨는 검찰조사에서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徐廷輔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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