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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일터 안전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
李 “노동자가 죽음 무릅쓰지 않도록 일터 안전 타협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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