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구명조끼 양보한 순직 해경 조문…귀국 근로자 마중
뉴스1
입력
2025-09-12 10:10
2025년 9월 12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 비서실장, 빈소 찾아 李대통령 조전 대독…추서판 안치할 예정
조문 마친 후 인천공항서 美 구금 근로자 귀국 현장 챙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중앙선관위원 후보, 대중문화교류위 공동위원장 등 인선 발표을 하고 있다. 2025.9.9/뉴스1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2일 인천 옹진군 인근 갯벌에 고립된 70대 A 씨를 구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빈소를 찾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고 이재석 경사의 빈소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의 조전을 대독하고 추서판(훈장)을 안치할 예정이다.
앞서 이 경사는 전날(11일) 오전 9시 41분쯤 인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일대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 경사는 물이 차기 전 꽃섬 일대 갯벌에 들어간 A 씨가 밀물에 고립되자 자신이 착용한 구명조끼를 벗어준 것으로 파악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날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분들도 상심이 크실 텐데 아마 많은 국민들도 통감하실 것”이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규정과 투입 장비 등이 잘 지켜졌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비서실장은 이날 귀국하는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근로자를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 전세기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9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0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9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0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대 초월” 동심에 푹…‘곰돌이 푸 100주년 파티’ 서울 상륙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1213회 로또 1등 각 17억4001만원씩…자동15명·수동3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