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보좌진 갑질, 강선우뿐? 이미 여의도 정치판 관행”
뉴스1
업데이트
2025-07-24 10:50
2025년 7월 24일 10시 50분
입력
2025-07-24 10:49
2025년 7월 24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언석 겨냥 “보좌진 발로 걷어차 탈당했다가 슬그머니 재입당”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6.17. 뉴스1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 이후 “여의도 정치판에 보좌관에 행패 부리고 갑질하는 의원이 어디 강선우 한 사람뿐이겠는가”라며 국민의힘 소속 의원을 향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홍 전 시장은 24일 페이스북에 “모두들 쉬쉬하곤 있지만 이미 보좌관 갑질은 여의도 정치판에 관행이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홍 전 시장은 “당직자를 이유 없이 발로 걷어차 당직자들의 집단 항의에 스스로 탈당 했다가 조용해지니 슬그머니 재입당한 의원은 없었던가”라고 꼬집었다. 이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S대(서울대) 안나왔다고 일 년에 보좌관 수명을 이유 없이 자른 의원은 없었던가. 술취해 보좌관에게 술주정하면서 행패 부린 여성의원은 없었던가”라고도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관행이 새삼스럽게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이런 심성 나쁜 사람들은 이제 좀 정리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6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6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청년월세 20만원씩 지원” vs 오세훈 “일자리 100만개 펀드 조성”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현대차 로봇 ‘23kg 냉장고’도 번쩍 들어옮겨…현차 공장 출근 준비 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