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경의선∙동해선 방벽 공사 완료…남북 통행 이제 불가능”
뉴스1
업데이트
2024-10-31 10:47
2024년 10월 31일 10시 47분
입력
2024-10-31 10:46
2024년 10월 3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VOA “경의선 방벽 앞 또다른 구조물도 포착…아직 식별 불가”
북한이 ‘경의선·동해선 도로 및 철도’를 폭파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남북 경의선과 동해선 연결도로를 차단하기 위한 방벽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31일 보도했다.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 30일 경의선 도로에서 남북 군사분계선과 맞닿은 북한 쪽 지대를 촬영한 위성사진에 따르면 도로 한 가운데 있는 가로 135m, 세로 115m의 지대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방벽 추정 구조물이 세워졌다.
일직선 모양을 한 해당 구조물은 길이 120m로 측정되며 이 일대를 전면 차단하고 있다고 VOA는 전했다.
아울러 방벽의 한국 쪽 방향으로는 또 다른 구조물이 포착됐다. 이는 약 100m 길이의 유선형 구조물로, 북한이 2중으로 방벽을 세운 것인지 아니면 공사를 위해 임시로 땅을 파놓은 흔적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앞서 북한은 지난 9일 접경지 도로를 단절하고 요새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지난 15일 경의선과 동해선 연결도로의 북측 구간을 폭파하며 도로를 차단한 바 있다. 북한은 폭파 시점을 기준으로 불과 15일 만에 경의선 도로에 방벽을 세운 것이다.
앞서 동해선 도로에서 포착된 방벽도 이전보다 더 뚜렷한 형태로 발견됐다.
이 일대를 촬영한 29일 자 위성사진에는 가로 200m, 세로 100m의 직사각형 모양의 지대 위에 세워진 150m 길이의 물체가 식별됐는데, VOA는 이 물체 역시 검은색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 방벽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북한의 요새화 작업으로 남북을 연결하는 도로는 더 이상 통행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VOA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친·아내 몰카 공유…54만 가입 ‘불법촬영’ 사이트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조응천, 양향자 직격 “추미애 어깨 주무르던 손으로 秋 이길수 없어” [정치를 부탁해]
[사설]나무호 피격 확인… 호르무즈에 갇힌 26척 안전이 최우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