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태열 외교장관, 13일 취임 후 첫 방중…中 왕이와 양자회담
뉴스1
업데이트
2024-05-10 17:09
2024년 5월 10일 17시 09분
입력
2024-05-10 16:17
2024년 5월 10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상견례를 겸해 통화를 갖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2.6/뉴스1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내주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이번에 왕 부장과 한중관계, 한중일 정상회의, 한반도 및 지역·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로선 북핵·북한 문제에 대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요청하고 그중에서도 최근 북러 무기 거래 등 군사협력 심화를 저지하기 위한 중국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6일~27일 일정으로 최종 조율 중인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고위급 교류 지속을 위한 논의도 예상된다.
일각에선 조 장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예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조 장관은 취임 후 약 한 달 만인 지난 2월 6일 상견례를 겸해 왕 부장과 첫 전화 통화를 가진 바 있다.
조 장관은 당시 왕 부장으로부터 방중 초청 의사를 전달받고 “상호 편리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방안에 대해 외교채널을 통해 협의해 가자”라고 화답했다.
이후 한중 양국은 ‘상호 편리한 시기’라는 전제 아래 외교 채널로 조 장관의 중국 방문 일정을 꾸준히 소통해 왔다.
한편 조 장관은 이번 방중을 계기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인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등 한중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또한 중국 지역 총영사들을 소집해 회의를 개최하고 양국 외교장관회담 결과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지방 차원의 정치·경제·문화·인적교류가 한중관계 발전에 추동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전략적으로 외교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는 게 외교부의 설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 취지 공감, 권한은 숙의해야”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