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1차관 “‘이·팔 사태’ 조속한 안정 등 위한 국제사회 노력 동참”
뉴스1
입력
2023-11-24 20:15
2023년 11월 24일 2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이 24일 왈리드 시암 주한 팔레스타인 대표 및 주한아랍외교단과 면담했다. 외교부 제공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이 지난달 초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 이후 지속돼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과 관련해 “한국 정부는 조속한 사태 안정과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차관은 24일 왈리드 시암 주한팔레스타인대표와 주한아랍외교단을 함께 만난 자리에서 “지난 22일 카타르와 이집트, 미국 등 유관국의 중재 노력을 통해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질 석방과 일시 교전 중단에 합의한 것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차관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민간인 사상자 증가와 인도적 위기에 우려를 표하면서 “한국 정부는 관련 당사자들의 국제 인도법 준수와 민간인 조치 필요성을 지속 표명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차관은 “이번 합의가 추가적인 인명 피해를 막고 가자지구에서 인도적 위기를 타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시암 대표 등은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지속적인 휴전, 인도적 지원 원활화, 팔레스타인인들의 가자지구 내 강제이주 중단 및 팔레스타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평화 협상 재개 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靑 “고가 1주택자가 장특공 혜택… 시정해야”
‘비자 6배’ 다카이치 규제 역풍…日외국인 창업 폐업·매각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