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근 5년간 군용차 속도위반 8900여건…과태료 4억6000여만원
뉴스1
업데이트
2023-10-20 08:49
2023년 10월 20일 08시 49분
입력
2023-10-20 08:48
2023년 10월 20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용차.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최근 5년간 각 군(軍)에서 운용하는 차량이 과속단속에 적발된 건수가 89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임병헌 국민의힘 의원(대구 중·남구)이 경찰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군 소속 차량 과속단속 과태료 부과현황’에 따르면 군용차량이 도로에서 과속을 해 적발된 건수는 총 8905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용차량의 속도위반 행위가 매년 평균 1500건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연도별로 보면 과속단속 건수는 지난 2018년 1826건에서 2019년 1738건, 2020년 1478건으로 줄어드는 추세였다. 그러나 2021년 1617건, 지난해 2246건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다.
경찰이 5년간 과속 군용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 액수는 총 4억6236여만원이었다.
임 의원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군대에서 운용하는 차량이 과속을 하는 것은 운전하는 군인 당사자는 물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부적절하다”며 “군용차 운전자가 솔선수범해 도로교통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강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