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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기시다 맞이 막바지 준비…리모델링 로비 첫선
뉴스1
입력
2023-05-07 11:05
2023년 5월 7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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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
대통령실은 7일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를 맞이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 중이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1층 로비는 기시다 총리 방문을 앞두고 준비를 마무리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청사에는 태극기와 함께 일장기가 나란히 게양됐으며 청사 앞에는 별도로 검문검색대가 설치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기시다 총리 방한에 맞춰 청사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기시다 총리는 공사 후 처음 청사를 방문하는 외빈이 됐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사 리모델링 작업을 했다. 외국 정상 등을 맞이하기에는 국방부 건물로 쓰였던 기존 공간이 격식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새로 단장한 1층 로비에는 벽면 전체에 고화질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이 부착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LED를 활용해 “무엇을 보일지 여러 가지 영상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따로 LED를 감상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리모델링으로 1층 로비가 외빈을 모시기에 더 깔끔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현대적이고 깔끔하게 공간이 바뀌었다”며 “공간도 더 확보해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윤 대통령이 지난 3월 방일 당시 선물 받은 심수관 도자기가 곧장 로비에 전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리모델링 이후 심수관 도자기를 로비에 전시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1층 로비와 함께 2층 복도·천장·계단·엘리베이터 등도 개보수 작업이 끝나면서 한일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국을 실무 방문하는 기시다 총리는 이날 서울에 도착한 뒤 국립현충원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리는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윤 대통령과 만난다. 공식환영식에서는 국민의례와 양국 국가 연주, 의장대 사열이 진행된다. 기시다 총리는 리모델링한 로비를 통과해 청사로 이동한 뒤 방명록 서명과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곧이어 소인수회담과 확대회담에 참석한다. 회담이 종료되면 대통령실 1층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연다. 기시다 총리는 이후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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