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환경단체 눈치 보지 말고 식수댐 만들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05 09:41
2023년 4월 5일 09시 41분
입력
2023-04-05 09:40
2023년 4월 5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일 정치적 메시지를 내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번에는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전국 지자체에 식수댐을 만들어 식수 자급자족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물부족이 점차 심각해 지는 가운데 호남지역은 제한급수를 해야 한다는 말조차 나온다”며 “기후변화로 강수량이 대폭 줄고 잇어 전국 곳곳이 식수난에 처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상계수(최대 유량과 최소 유량과의 비율)가 가장 높은 섬진강에 식수댐을 추가로 만들고, 한라산 다음으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지리산에 초대형 식수댐을 만들어 영·호남 식수 공급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주호와 안동호를 연결하는 도수관로를 만들어 충주호의 남는 수자원을 남쪽으로 흘려 내리도록 하고, 전 국민들에게 1급수 댐물을 원수로 하는 식수댐 정책을 더 늦기 전에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특히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분발을 촉구한다”며 “일부 환경단체의 눈치나 보지 말고 더 늦기 전에 추진하라. 그게 올바른 식수공급 정책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남부지방 가뭄으로 강수량이 예년의 3분의 2에 불과해 호남지역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댐의 저수율은 예년의 절반에 미치지 않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전북 김제와 정읍, 부안 등 전북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다목적댐 섬진강댐의 23일 오전 9시 기준 저수율은 19%에 불과하다.
전남 11개 시·군, 광주 서·남·광산구 생활용수와 여수·광양 산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주암댐의 저수율도 21%에 그쳐 가뭄단계가 ‘심각’ 상태다.
낙동강에 설치된 안동댐·임하댐·합천댐·영천댐 등 4곳의 가뭄단계도 ‘주의’다. 23일에는 낙동강 용수댐인 운문댐도 가뭄단계 ‘관심’으로 진입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李대통령, 실제로 공소취소 추진하면 탄핵해야”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사우나손님 마사지하다 갈비뼈 부러뜨린 70대女,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