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연말 전원회의’ 기념우표 발행…당·정·군 주요 사업 부각
뉴스1
입력
2023-02-10 09:19
2023년 2월 10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우표사가 발행한 ‘연말 전원회의’ 기념 우표 도안.(조선우표사 갈무리) ⓒ News1
북한이 지난해 ‘연말 전원회의’(12월26~31일)의 결정을 부각하는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조선우표사는 10일 웹사이트를 통해 “전원회의의 기본사상을 반영한 우표들을 발행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 엿새간 열린 전원회의에서는 올해 국정 운영 방향과 각 부문 과업이 제시됐다.
조선우표사는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전원회의는 조선혁명의 불변 지침인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해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으로 줄기차게 견인해나가기 위한 적극적이며 과학적인 정책 방향을 확정 명시한 역사적인 회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발행된 우표는 총 7종으로, 김정은 총비서가 전원회의에서 보고를 하는 모습을 담은 1종과 전원회의의 주요 결정 사항의 이행을 독려하는 선전화 등 6종이다.
우표 도안을 보면 김 총비서가 지난해 제안한 ‘새 시대 당 건설 5대 노선’을 비롯해 살림집(주택) 건설과 경제사업을 강조한 ‘인민생활 개선’, 그리고 국방 분야의 ‘자위력 국방력 강화’ 등 당·정·군의 주요 결정 사항을 골고루 부각하고 있다.
도안에는 북한이 최근 주력 무기로 내세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과 600㎜ 초대형방사포(KN-25)의 그림도 보인다.
그 외에 ‘과학기술 중시’ 기조를 견지할 것을 독려하는 우표와 지난 2022년을 “국가의 명예와 존엄과 위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해”로 규정한 우표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100만 원 배상” 소송 제기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