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野, 나경원 불출마에 “선윤후사에 무릎…尹, 당대표 임명하라”
뉴시스
입력
2023-01-25 14:48
2023년 1월 25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권에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당 대표 불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노골적 전당대회 개입”, “차라리 윤석열 대통령이 당 대표를 임명하라”는 등 비판을 쏟아냈다.
25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나 전 의원 불출마 선언을 언급하고 “안철수 의원이 말한 공천 연대이자 공포 정치란 말이 실감난다”고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의 노골적 전대 개입은 공천 개입이고 그래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매우 크다”며 “안철수가 살아남을지 과연”이라고 썼다.
같은 당 송갑석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나 전 의원에 대해 “선당후사 정신으로 물러난다고 하지만 선윤후사를 강요하는 경고에 무릎 꿇은 셈”이라고 했다.
또 “대통령이 되자마자 젊은 당 대표를 몰아내더니 새로운 당 대표 후보는 노골적으로 주저앉힌다”며 “이런 식이라면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으론 당권 장악, 밖으론 야권 탄압으로 점철된 윤석열 정권의 제왕적 행보에서 입이 닳도록 부르짖던 공정과 상식과 자유는 오간 데 없다”고 비판했다.
송 의원은 “형식적 전당대회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차라리 전두환처럼 윤 대통령이 여당 총재를 맡아 당 대표를 임명하면 될 일”이라며 “그게 더 윤 대통령다운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나 전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밝힌 ‘용기가 필요했다’, ‘솔로몬 재판 진짜 엄마 심정’이라는 언급을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출마할 용기가 없었겠지”라고 썼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도 페이스북에서 “나경원 의원 불출마로 국민의힘은 국민도, 당원도 없고 대통령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나 전 의원 행보를 겨냥해 “빈 수레가 요란하다”, “맡은 공직은 등한시하고 꽹과리 소리만 요란하게 울리며 이 동네 저 동네 춤추러 다니면 결과는 이렇게 된다는 귀감” 등 언급을 더했다.
또 “이준석, 유승민, 나경원 유력 당원, 대권 후보들을 추풍낙엽처럼 보내버리는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이미 총선 공천 칼질을 시작한 것으로 향후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집권여당에선 차라리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돌아가 당 대표를 임명하든지 하면 될 것을 이런 소란만 남겼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뮤비까지 찍은 日출신 아이돌 연습생, 돌연 잠적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