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野, 월성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의혹에 “국정감사 통해 전모 밝힐 것”
뉴시스
입력
2022-09-22 14:25
2022년 9월 22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이 월성원전의 안전 결함 의혹이 보도된 것에 대해 “국정감사를 통해 방사성 오염수 유출 사고의 전모를 명백히 밝히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양이원영, 기동민 등 64명의 의원들은 22일 성명을 통해 “월성원전 방사성 오염수 유출 사건, 절차와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MBC는 지난 20일 월성1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 수조 바닥 부위 균열에서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는 장면을 보도한 바 있다.
의원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민간조사단을 구성해 월성원전 부지 방사성 오염 원인을 조사했으나 두 차례의 경과보고에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용후핵연료 저장 수조 벽 균열로 방사성 물질이 하루 7리터씩 새어나오고 있는 것을 1년 전에 확인했는데도 지난해 9월 1차 경과 발표는 물론 지난 5월 2차 경과발표에도 유출된 양과 방사능 양 등 구체적인 상황을 알리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의원들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도 방사성 물질 유출을 막으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수원이 육안으로 사용후핵연료 저장 수조 방조막이 너덜너덜해지고 갈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도 보수 관리도 제대로 해오지 않았다”며 “월성원전부지 오염이 확인됐을 때도 방사능 오염 원인으로 오염수 유출 등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원전 주변 주민들과 환경시민단체, 전문가들은 원전사업자인 한수원은 물론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까지도 원전 안전에 대해 국민 눈높이도 상식에도 맞지 않은 안전 불감증으로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산업부, 한수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 안전 방사성 물질 유출에 대해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 국회의 감시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