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권성동 “野, 정부완박 드라이브…새 정부 발목꺾기 행태”
뉴시스
입력
2022-06-14 14:49
2022년 6월 14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당이 되자마자 시행령 대통령령을 통제하겠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시화하겠다면서 정부완박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새 정부 발목잡기가 아니라 발목꺾기 행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대선에서 패배하자마자 억지 주장을 많이 하고 있다”며 “국회의장을 먼저 선출하자,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분리 선출하자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약속한 후반기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기로 한 것을 원점으로 돌리자고 한다”며 “법제사법위원장 권한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없애는 방향으로 대폭 축소하자는 둥 도저히 수용 안 되는 주장을 한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제1, 제2 교섭단체가 나눠서 맡는 건 17대 국회 이래로 지켜온 전통”이라며 “18대 국회에서 우리 당이 156석이었고 민주당이 85석이었는데 그때도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전·후반기 다 맡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1대 국회에서 민주당이 180석 되자마자 돌변해 법사위원장을 차지하고 독식했다”며 “그 결과는 어땠나.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했다”고 일갈했다.
권 원내대표는 또 혁신을 하겠다는 민주당에 “말로는 죽을 각오로 혁신한다는데 행동은 죽는 시늉도 안 하고 있다”며 “말로는 혁신, 개혁을 얘기하는데 여전히 하는 행태는 독선적이고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국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정상 가동되길 학수고대한다. 그 시작은 여야 합의를 통해 약속한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 주는 것”이라며 “국회는 개점휴업 상태지만 집권여당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민생 현안을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김민석, 총리공관서 당원 행사” 경찰 고발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