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이근 포함 한국인 9명, 우크라 입국…상당수 의용군”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18 18:28
2022년 3월 18일 18시 28분
입력
2022-03-18 18:18
2022년 3월 18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씨(예비역 대위)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주장했다.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우리 국민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씨를 포함해 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외교부는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근 포함 우리 국민 9명이 2일 이후 주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뒤 현재까지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또 “이 가운데 상당수는 외국인 군대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알렸다.
외교부는 해당 인원의 행적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외교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열흘 전인 지난달 13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다. 여행금지 지역에 사전 허가 없이 들어가면 여권법에 따라 형사처벌 및 여권무효화 등 행정제재 대상이 된다.
외교부는 이미 이씨에 대한 형사고발 및 행정제재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씨와 함께 우크라이나로 출국한 다른 2명은 16일 귀국했다. 경찰은 이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다.
최근 러시아는 폴란드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비교적 안전하다고 인식됐던 르비우가 있는 서부 지역으로 공격 범위를 확장했다. 외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은 르비우 공항 인근을 폭격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