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노동당 창건일’ 열병식 등 대규모 행사 준비 없어”
뉴스1
입력
2021-10-09 20:17
2021년 10월 9일 2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평양시내 미림비행장 일대를 촬영한 인공위성사진 (38노스 디지털 아틀라스 캡처) © 뉴스1
북한이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제76주년 기념일을 맞지만 열병식과 같은 대규모 행사는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9일 소식통을 인용, “평양에서 열병식이나 대규모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징후는 없다”며 “최근 수일 간 군중들이 수도(평양)에 모여 행사 리허설을 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달 9일 정권 수립 73주년 기념일을 앞두고는 8월 말부터 평양시내 미림비행장 일대에서 그 예행연습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공위성 사진에 찍혔다.
그러나 이번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앞두고는 미림비행장 일대를 촬영한 10월2일자 상업용 위성사진에선 “열병식 준비정황이 포착되지 않았다”고 NK뉴스가 전했다.
북한은 대개 정주년(5·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을 맞는 주요 기념일에 열병식과 같은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이 때문에 북한이 올해 당 창건일 기념행사는 상대적으로 소규모로 진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북한은 작년 10월10일 제75주년 당 창건 기념일엔 처음 ‘심야’ 열병식을 열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4ㅅ’ 등 신형무기를 선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6
[오늘의 운세/5월 14일]
7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6
[오늘의 운세/5월 14일]
7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鄭 “국힘에 혹독한 내란 심판”… 張 “李정부 부동산 지옥 심판”
“본사 사업부 매각 저지” 자회사 노조가 파업… 현대모비스서 노란봉투법 부작용 현실로
BTS 정국-기업인 명의 도용, 380억 턴 中총책 압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