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모교 고려대 찾는다…“만나고싶은 대선주자 압도적 1위”

뉴스1 입력 2021-09-24 05:58수정 2021-09-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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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17일 서울 자곡동 경상남도 남명학사 서울관을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ews1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24일 학생회 초청 토크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자신의 모교인 고려대학교를 방문한다.

홍준표 캠프 관계자는 “고려대 학생회에서 투표한 결과 홍 후보가 만나고 싶은 대선 주자 중 압도적 1위였다”며 “한 달 반 전쯤 섭외가 왔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미뤄져 온 일정”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1977년 고려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앞서 홍 의원은 지난 17일 자신이 경남지사 재직 시절 건립한 경남 출신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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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저녁 전문가 싱크탱크와 시민단체로 꾸려진 ‘자유와 상생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대선 예비후보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용산구에 있는 온누리교회 조찬모임에 참석하고,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경북 지역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를 방문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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