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정무비서관, ‘농지법 위반’ 의혹에 “조속히 처분할 것”
뉴시스
입력
2021-06-28 22:37
2021년 6월 28일 2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말농장 토지 방치…공시지가 40% 넘게 올라' 보도
김한규 비서관 "체험농장 사용 가능했으나 관리 어려워"
김한규 청와대 정부비서관은 28일 농지를 편법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체험농장으로 사용이 가능한 토지”라며 “조속히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김 비서관의 부인이 부모에게 증여받은 경기 양평군 옥천면 942㎡ 넓이의 밭을 관리하지 않는 상태로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 비서관은 주말농장으로 사용했다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잡초 등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돼있었고, 증여받은 후 5년이 지난 지금 땅의 공시지가는 40% 넘게 올랐다는 게 보도의 내용이다.
이와 관련 김 비서관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농지법상 1000㎡ 미만이어서 자경의무는 없고 체험농장으로 사용 가능한 토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증여 당시 체험농장으로 사용하겠다는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제출하기는 했으나, 장모 병환으로 당장 엄두를 내지 못했고 인정상 이웃 주민이 키우는 경작물의 제거를 강하게 요구할 수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다행히 장모께서 회복해서 아내가 직접 체험농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 현재는 일부 면적에 땅콩, 깻잎 등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 사정으로 체험농장으로 활용하지는 못했으나 ‘투기 의혹’으로 사들인 밭은 아니라는 취지의 설명이다.
김 비서관은 “더 이상 체험농장으로 관리하기가 어려워 수개월 전 매각하려고 내놨으나 아직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고, 조속히 처분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범행 전날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금쪽이’들의 수업 방해… 교사 절반 “빈도 늘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