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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美상원 대표단과 만찬…첨단기술·보건 협력 당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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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22:52
2021년 6월 5일 22시 52분
입력
2021-06-05 22:51
2021년 6월 5일 2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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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대표단, 코로나 이후 첫 외국 방문
美 "긴밀한 한미관계 위해 의회 차원 지원"
金 "정상회담 후속 조치 꼼꼼히 챙기겠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5일 미국 상원의원 대표단과 만나 포괄적이고 호혜적인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 공관에서 크리스 쿤스, 댄 설리번, 태미 덕워스 등 미 상원 대표단과 만찬을 갖고 ▲한미동맹 ▲한반도 문제 ▲실질 및 글로벌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한미관계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와 성공적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는 물론 경제, 과학, 보건, 기후변화 등 실질 및 글로벌 협력에 걸친 포괄적·호혜적 동맹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미 상원 대표단은 “코로나19 이래 상원이 초당적 대표단을 구성해 외국을 방문한 첫 번째 국가가 한국”이라며 “이번 방한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대표단은 코로나19 초기 한국의 방역물자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오늘 도착한 미국 백신이 한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표단은 그러면서 “한미 정상회담시 합의한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등을 통해 양국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나가자”고 했다.
대표단은 “양국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안보는 물론 제조업, 첨단기술, 청정에너지, 보건 등 다양한 분야로 더욱 확대 발전하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한미 정상회담 계기에 양국이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만큼, 한국 기업의 경영활동 지원과 전문인력 비자 쿼터 증대 등에 대한 미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 밖에 최근 미국 내에서 벌이고 있는 아시아 증오범죄와 관련해 우리 국민의 안전과 보호 필요성 등도 함께 강조했다.
한편 김 총리는 이날 만찬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미국 상원의 주요 인사들께서 신뢰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한국 정부와 의회를 방문해 주셨으니, 정말 든든하다”고 적었다.
이어 “이번 미 상원의원들의 방문으로 더욱 긴밀해진 한미 공조를 통해 정상회담에서 이루어진 성과들과 특히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출범 합의 후속 조치들을 정부 차원에서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했다.
또 김 총리는 “마침 날도 화창하고 바람도 선선해 총리 공관의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전경이 더 큰 빛을 발했다”며 “시종일관 ‘뷰티플(beautiful), 러블리(lovely)’ 감탄사가 이어진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훌륭한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 상원 대표단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한미동맹의 발전과 양국의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 ‘우리 같이 갑시다’”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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