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 세포비서대회 이틀째…조용원 지도로 ‘모범 사업’ 공유

뉴스1 입력 2021-04-08 06:57수정 2021-04-0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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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지난 6일 개최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최하부 조직 책임자들을 소집한 세포비서대회가 조용원 당 조직비서와 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의 지도하에 이틀째 일정을 소화했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4월7일에 계속되었다”면서 “2일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세포비서들은 제5차 세포위원장(비서)대회가 제시한 세포 강화 방침 관철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분석 총화하며 세포비서들의 모범 사업 경험을 소개했다.

이들은 “당 세포 강화에 새로운 5개년 계획 수행의 성과 여부가 좌우된다는 중대한 사명감을 새겨안았다”면서 “토론들에서 언급된 우수한 경험들을 자기 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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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또 “대회는 계속된다”라고 밝혀 이날에도 회의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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