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이해찬 총선 직후 사의설에 “임기까지 당대표 유지”
뉴시스
입력
2020-04-11 10:07
2020년 4월 11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기 전당대회 가능성 전혀 아냐…시국이 선거기간"
더불어민주당은 11일 한 언론에서 보도한 이해찬 대표의 총선 직후 사의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민주당 공보실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모 언론에서 보도한 ‘이해찬 대표 총선 직후 사의 표명 및 조기 전대 불가피’ 관련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당대표 임기는 1년으로 이 대표는 올해 8월 24일까지 임기가 보장돼있다.
이달 초 이 대표는 건강 문제로 병원 검진을 받고 닷새간 입원해 휴식을 취했다. 건강 악화 등으로 임기 전 사의를 표명할 경우 조기 전당대회를 통해 새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다만 이같은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당대표 측의 설명이다.
당대표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임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의 표명 그런 것은 없다. 그렇게 하신 얘기도 없었다”며 “임기 관련 얘기는 지금은 시국이 선거기간인데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6월 조기 전당대회 가능성에 대해서도 “전혀 아니다”라며 “전당대회 장소를 물색 중이라는데 전혀 아니다. 5월 29일 20대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지만 8월 말까지 당 대표직을 유지하는 게 당연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차기 당대표로는 4선에 도전하는 홍영표·우원식 전 원내대표 출신 인사들이 거론된다. 이번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며 차기 대권 주자 입지를 굳힌 이낙연 전 총리의 당권 도전 여부도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김진태 지사 14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권한대행에 ‘민생’ 당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