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촛불 계엄령 문건’ 파문 다시 커지나…軍, 진위 파악 나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10-22 17:14
2019년 10월 22일 17시 14분
입력
2019-10-22 14:16
2019년 10월 22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인권센터가 이른바 ‘촛불 계엄령 문건’의 원본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군 당국이 진위를 포함한 전반적인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촛불 계엄령 문건 관련 질의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그 문건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 대변인은 ‘문건의 진위를 포함해 여러 가지를 본다는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전반적으로 사안을 좀 더 봐야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해당 문건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오늘 인지가 됐다”며 “앞으로 처리 방안이 어떻게 되는 것이 좋은지 검토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문건에 대한 존재 자체를 현직 국방부 장관도 몰랐던 만큼 비밀리에 계획돼 보관된 것으로 추측된다. 국방부는 해당 문건의 진위와 함께 어떠한 경로로 외부로 유출됐는지 등도 함께 확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 대변인은 현재 중단된 기무사 계엄문건 수사와 관련해서도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의 신병이 확보되면 민군 공조 하에 수사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럴 경우 국방부는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민군 합동수사단이 재가동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단독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재가동 여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무사의 계엄문건 작성 경위와 실제 실행계획을 담고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그동안 민군 합동수사단이 수사를 맡아 진행했다.
군 검찰 수사는 관련자를 기소하며 종료됐지만 민간 검찰 수사는 미국으로 도피한 조 전 사령관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해 기소 중지 상태로 중단한 상태다.
임 소장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기무사 계엄령 문건’ 원본이라며 군사기밀 Ⅱ급으로 분류된 ‘현 시국 관련 대비계획’을 공개했다.
임 소장은 해당 문건에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 대한 군사력 투입을 논의한 정황이 담겼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