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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작사 창설 부대기 수여…준장 진급 신고식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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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6:42
2019년 1월 8일 16시 42분
입력
2019-01-08 16:40
2019년 1월 8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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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일 창설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 창설 부대기를 수여했다. 또 79명의 준장 진급 대상자들에게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8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부대기 및 삼정검 수여식을 가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수여식에 대해 “국방개혁 2.0의 본격적인 시작이자 가시적인 성과인 지상작전사령부의 창설을 축하하고 국방개혁을 통한 강력한 국방력으로 강한 안보와 책임 국방을 구현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김운용 지상작전사령관에게 창설 부대기를 수여했다. 이어서 준장 진급 대상자 79명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정부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영훈 경호처장,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등이 함께했다.
앞서 국방부는 군 지휘 구조 개편을 위해 1군사령부와 3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이를 통합한 지상작전사령부를 지난 1일 창설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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