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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北, 이 기회 놓치면 미래 어두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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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0:47
2018년 8월 25일 10시 47분
입력
2018-08-25 09:16
2018년 8월 25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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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사진=박지원 의원. 동아일보DB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로 예정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북한 방문 계획을 전격 취소한 것과 관련,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향해 “이번 기회를 놓치면 엄청난 혼란으로 북한의 미래는 어두워진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클린턴,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시작 후에 한참 지나 북핵에 관심을 가졌지만 트럼프는 임기 초부터 적극적이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폼페이오 장관 방북 취소의)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북미간 대화의 진전이 없고 중국의 협력부족이 표면적인 이유라고 한다”고 전하며 “북미정상은 싱가포르 센토사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 측면에서 충분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폼페이오 장관에게 이번에는 북한에 가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비핵화 진전 부족과 함께 중국의 소극적인 태도를 방북 취소의 배경으로 내세웠다.
그러면서도 “그동안 김 위원장에게 안부를 전하고 싶다”며 “그를 곧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간 대화와 관련해 갑작스럽게 일정을 취소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5월 24일 김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에서 “최근 당신들의 발언들에 나타난 극도의 분오와 공개적인 적대감을 고려할 때 애석하게도 지금 시점에서 회담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느낀다”며 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후 북한의 태도 변화를 계기로 북미 실무대화가 재개되면서 싱가포르 회담은 예정대로 개최된 바 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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