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동욱 “반기문 불출마, 황교안은 호박이 넝쿨째 굴러온 격…지지율 20% 거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1 17:05
2017년 2월 1일 17시 05분
입력
2017-02-01 16:51
2017년 2월 1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일 대선불출마를 전격 선언한 것과 관련,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황교안은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온 격"이라고 언급했다.
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황교안 권한대행이) 내일부터 지지율 20%는 거뜬하다"라면서 "황교안은 법무부장관에서 국무총리로 국무총리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권한대행에서 대선후보로 간다. 황교안은 복장 중에 '복장'이고 운장 중에 '운장'이다"라고 밝혔다.
뒤이어 게재한 글에서는 "반기문은 역대 최악의 버블후보"라며 "3주간 원맨쇼만 하고 3분 만에 코미디는 막을 내렸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반기문 불출마 선언은 대선을 희화화, 조롱하고 국민을 우롱한 전무후무한 사건이다"라면서 "대선이 아이들 장난도 아니고 세계 대통령이 무책임·무능력 극치를 동시에 보여줬다"고 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5
AI 모의전쟁서 95%는 ‘핵 발사’…제미나이 “다 같이 죽자”
6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7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10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5
AI 모의전쟁서 95%는 ‘핵 발사’…제미나이 “다 같이 죽자”
6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7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10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강남署 코인 탈취’ 범인은 해킹피해 신고한 업체 대표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